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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준하기념사업회 일본국 국왕에게 공개서한 전달

원영민 | 기사입력 2021/06/07 [15:10]

장준하기념사업회 일본국 국왕에게 공개서한 전달

원영민 | 입력 : 2021/06/07 [15:10]

  일본은 2021년 동경올림픽 (2021.7.23~2021.8.8)을 기화로 독도를 자신들 영토라는 주장을 국제적으로 공표하여 영구 영토화하려는 침략국가의 속내를 드러내고 있어 한민족과 평화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에게 분노와 공분을 자아내고 있다.

 

   광복군이자 자유민주주의, 민족통일 주의를 일관되게 추진해 오셨던 선친인 고 장준하 선생의 후예로서 다가오는 현충일을 맞이하면서 통분을 금할 수 없다.

 

  광복군이자 OSS대원으로 참가한 산 증인이 있어 승전국의 지위를 당연히 행사해야 할 대한민국과 한민족이 오히려 일본의 술책으로 승전국 지위에서 배제되고, 패전국인 일본이 분단되어야 할 역사가 우리 민족과 한반도가 갈라지고, 분단되는 비극을 맞이하여 오늘까지 이르게 된 것이다.

 

  겸허히 자숙하고 반성하고 미안해야 할 일본국이 적반하장격으로 독도가 일본국의 영토라는 주장을 공식화하고자 공식 올림픽 홍보자료를 통해 표면으로 드러내어 이제는 전 세계를 향해 동경올림픽이라는 국제행사를 가장하여 침략을 정당화하려는 시도가 있어 이를 근원적으로 밀봉, 차단하고자 한민족의 의지를 모아 일본에 정정당당하게 의사표시를 하면서 실제적인 행동으로 나서야 할 때이다.

 

  일본 위정자들은 독도침략 뿐만 아니라 전쟁 가능한 헌법 개정을 시도하고 있고 일본국의 국왕을 중심으로 다시 일본은 제국국가로의 복귀를 시도하고 있어 근본적인 준동을 실질적으로 억제하기 위하여 관계자이자 전쟁 책임을 회피할 수 없는 일본국 국왕에게 독도침략에 관한 입장과 실제적인 의견을 묻지 않을 수 없다.

 

  이에 2021년 6월 1일 작성한 공개서한을 정확하게 알리고자 2021년 6월 4일 오후2시 장준하기념사업회 장호권 회장은 주한 일본대사관을 방문하여 공개서한을 전달하였다.
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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